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용효
  • Dec 24, 2013
  • 3513
  • 첨부2

안녕하세요.

 

씨앗목장 소식입니다.

 

목자,목녀님께서 퇴근 후 모임을 위해 저희 집까지 와주셨습니다.

 

제가 급한 용무가 있어, 같이 식사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좀 늦게 모임 참석해 송구스럽습니다.

 

 

2013-12-20_21_25_47.jpg

 

 

2013 한 해를 되돌아보며 반성을 하고, 일주일간 감사의 일을 나눔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 profile
    늦더라도 목장 모임에 참석하시는 기자님의 정성!!! ㅎㅎ
    참으로 감사한 모습입니다 ㅎ
  • profile

    어른보다 아이들이 많은 목장입니다...
    지금의 고단한 육아와 번잡하고 소란할지 모르는 목장모임이라도 잘 하고 계시네요. 쉬고 싶은 유혹이 많으실건데 ㅎㅎ 그러나 확실히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것마저  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영적 호흡과 영적 가족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견뎌내고 계시는 목자,목녀님 그리고 성숙한 목원들 모두 홧팅입니다. !!!

  • profile
    힘들땐 성숙과 성장의 시간이라 여기며 또 버티다보면 길이열리고 빛이 보일거라 믿어요. 사랑하는 씨앗목장식구들 새해에는 더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있으면 아! 조금 있으면 파란불이 켜질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됩니다. 힘든시간이 지나고나면 왜? 그 시간이 필요했는지를 깨닫는 날이 올겁니다. 인내하며 지나온 시간보다 더 값진것으로 채워주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씨앗목장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1)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1)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1)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1)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1)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