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손정순
  • Dec 20, 2013
  • 3672
  • 첨부1

디딤돌 송년의 밤을 보냈습니다.

고급 레스토랑에 온듯하네요 정성스럽게 차려진 스테이크와 샐러드

로 한껏 분위기를 내어 보았답니다.

목자님께서 준비하신 게임으로 한바탕 웃음지으며 화기애애하게 한해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신나는 시간가졌습니다.

마니또로 선물과 편지교환도 하고 작년 송년회밤에 기도제목을 타임캡슐에 담아

두었던 것을 나누며 기도가 응답받음에 감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내년에도 함께 함으로 감사가 넘치는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송년의밤.jpg

  • profile
    아니~ 벌써 !! 목장 소식을 이렇게 빨리 올릴 줄이야 ^^ 손 기자님 발 빠른 소식 감사합니다. 목장 분가 일 주년 되었는데 .. 함께해준 목원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새로운 가족이 많아지길 소원 합니다.
  • profile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게 할 의미있는 시간이었네요. 따뜻해 보입니다.
  • profile
    와~ 송년의 밤을 보내셨군요!! >ㅁ<
    타임캡슐과 마니또라니, 너무 좋으셨을 것 같습니다!!!
  • profile
    목자되신지 얼마되지 않으셨는데 재미난 게임과 타임캡슐까지 준비하시는 열정이 놀랍습니다.
  • profile
    아름다운 목장 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1)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