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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Nov 27, 2013
  • 3652
  • 첨부1

안녕하세요? 넝쿨목장 새로운 기자 이정화b 입니다.

사진을 올릴줄 몰라서 아들한테 배워서 올리기로 하였는데

아들하고의 시간이 안맞아서 2주가 흘렀습니다.

죄스러운 마음에 글로만 인사드립니다.

우리목장에 VIP이신 손경수.이말련 선생님 부부께서

2주간 잘참석하시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다운공동체 안에서 한형제,자매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조선주 자매님 감기 빨리 떼버리세요^^

목자님.목녀님 늘 웃는 얼굴 ,긍정적인 마인드,배려

해주심 항상 감사합니다. 아~ 맛난 음식도요^^

담주는 사진 올리는 것 배워서 꼭 올릴께요.

넝쿨 식구들 남은 한주도 하나님 편에서 승리해요!!!

 20131115_1911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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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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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가족이되어가니 멋지네요..
    다운가족은 실명으로 등록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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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몫을 잘해나가려는 마음이 곱습니다. 조만간 vip와 함께하는 목장 사진 꼭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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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등단을 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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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가족이 오니 힘이 나는듯 합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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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드님에게 배우시는 모습이 참으로 멋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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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에게 배워서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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