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계경숙
  • Nov 25, 2013
  • 3622
  • 첨부5

브니엘 11.23일 목장모임소식지 입니다.

 24일 주일 식당식사봉사 당번으로 예닮,브니엘 식구들 모두 (저만 빼고... )

주메뉴인 카레 준비작업으로  감자,양파,당근 ..... 깍고 썰고,, 오셔서

 저희 목녀님 저녁 목장식구들을 대접하기 위해 신선한 재료 준비해 비빔밥으로 저희의 섬겨주셨습니다.

최두선 집사님께서 가져오신 가래떡에 물엿을 찍어먹으니,

어릴적 겨울이면 엄마가 해 주시던 그때 생각이 잠시 스쳐갔습니다.

브니엘 식구 서로 서로 챙겨주는 정이 오가는 목장예배 시간이였습니다.   

  1385199903300.jpg

 

1385199911494.jpg

 

1385201266856.jpg

 

1385201488934.jpg

 

1385201511668.jpg

 

**  사진이 선명하질 못하네요...  

     

  • profile
    깔끔한 식단과 아름다운 예배의 모습이 힘이 느껴집니다, 화이팅을 보냅니다.
  • profile
    우와~ 과일 깎으며 찬양하시는 스킬!!! 멋지셔요!!
  • profile
    사진이 흐리다기보다 환상속의 목장^^; 모임 같습니다.
  • profile
    함께 준비한 목장모임이네요. 기타치며 찬양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이 목장은 매번 무슨 한식당 같습니다.
  • profile
    서로 서로 챙겨주는 브니엘목장 보기 좋아요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1)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4)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