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임옥경
  • Nov 18, 2013
  • 2434
  • 첨부7

샬롬^^

 

완연한 가을!

계절의 아름다움도 느껴보시고,

또 다 함께 웃어 봅시다 ㅎㅎ

 

천국에 갔을 때 놀라는 3가지 상황...

천국에 계시겠지 생각했던 분이 안 계셔서 1번 놀라고...

천국에 안 계시겠지 생각했던 분이 계셔서 2번 놀라고..

자신이 천국에 있어서 3번 놀란답니다...

웃자고 만들어진 이야기일텐테...

정말 매사에 한 계단 한 계단 잘 쌓으며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이야기네요...

 

어느 덧 다운공동체 교회의 가족이 된지가 1년입니다..

되돌아보면 감사라는 단어가 제일 많이 떠오릅니다...

한 자리에서 밥을 먹고, 삶을 나누고, 때로는 같이 눈시울을 적시고 했던 것들이 얼마나 큰 위안과 마음 깊은 곳의 은혜가 되었는지...

 

감사의 마음이 들어 더 잘해야겠다는 결단의 시간도 갖게 되고...

그러면서 또 모남이 둥글게 다듬어지는 모양입니다....

 

카레와 부추전, 두부 김치, 무채 나물, 어묵탕...

맛난 음식으로 저희 목원을 섬겨주신 목녀님께 감사 드립니다.

 

교회의 행사 준비로 전도사님은 참석하지 못하셨는데...

역시 빈 자리는 크게 느껴지더군요...

전도사님이 안 계신 아이스 브레이크, 찬양은....

함께 했음 하는 바램이 엄청 컸습니다...

 

건강에 대한, 나를 어렵게 하는 남을 정죄해서도 안 되고 오히려 그런 그들을 위해 기도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

VIP를 위한.. 등등의 기도 제목이 있었습니다...

 

공동체 생활의 비중이 이젠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런 자신의 모습에 스스로 깜짝 놀라기도 하지만...

부족한 저마져도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아주 조금씩 삶의 변화가 있었던 것은 우리 다운 공동체 교회만의 힘(?)이 아닐까...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가을 사랑하는 다운 공동체 여러분에게 외쳐 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SV101493.JPG SV101495.JPG  SV101499.JPG SV101503.JPG  SV101508.JPG 

  • profile
    오늘 대구에서도 서울에서도 첫눈이 내렸다고 하네요~ 쌀쌀한 날씨에 따스함을 찾아 파고들고 싶어지네요~ 섬김에서 목장의 훈훈함이 느껴집니다.
  • profile
    하나님 은혜 안에서 자랑하고, 결단하고, 겸손해 하는 가족들이라 감사가 더해 집니다!
  • profile
    와!! 푸짐합니다 >ㅁ<
    찌짐이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모두의 얼굴에 스마일~ 스마일~~ ^^
  • profile
    정말 매사에 한계단 한계단씩 잘 쌓아야 되는것 동의합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2)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2)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2)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4)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