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전권국
  • Nov 03, 2013
  • 4011
  • 첨부3

안녕하세요, 흙과뼈 소식입니다.

추수감사절 주일도 이제 저물어가네요.

이번주 목장모임은 이주용, 김미란 가정에서 섬겨주셨는데요,

목장모임에 오리고기로 건강까지 풍성해진 것 같습니다.

효신, 효주가 수두로 병치레 중인데 건강하게 회복되어

다음주 목장모임에 함께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PS : 지난주 목자님 가정에서 목장모임한 사진도 추가합니다.

 1.jpg 2.jpg 3.jpg

  • profile
    추수감사주일 식사준비로 함께 섬긴 후 교회 근처 식당에서 이주용형제와 김주란 자매가 저녁을 대접했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목자가 목장모임을 얼른 빨리 마쳤습니다. 다음 주엔 제대로(?) 합니다. ^&^!
  • profile
    제가 목장 탐방했을 때 선택한 목장이기도 해서 애정을 갖고 보는 목장이기도 한데요.
    얼른 끝내셨어도 열심히 하신 것 같습니다.
  • profile
    효신, 효주 건강하길 바래요. 때에 따라서 얼른 빨리 끝날때도 있어야 목원들도 좋아하죠 ^^
    늘 그렇게 하면 되지 않지만.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2)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2)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3)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4)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