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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계경숙
  • Sep 30, 2013
  • 4084
  • 첨부4

  예닮인의 직장 특정상 토요일 목장모임을 해 왔는데.

 이번주는 금요일 모임으로 몇분이 참석을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아시나니 그분들과 함께 하셨을 거고

두세 사람이 모인곳에 하나님 함께 하신다 하셨으니 저희 예닮의 예배또한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을 것 입니다.

 

수요모임엔 일산 양우리 교회 이창헌 목사님부부의 목회말씀, 간증, 양우리 교회소개를 저희가 들었고

 금요목장 모임에선 저희가 평소 목장모임 가지던 그 모습 그대로 예닮의 서로서로 섬기는

모습, 삶의 나눔을 보여 드렸습니다.

 목사님 부부께서 참 흐뭇해 하시는 듯 하셨고,  꼭 가정목회를 하시겠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사님께서 ~~

  나에게 목장이란?

   목원들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얘기 하는데 정말 감사하고 은혜로운 자리였습니다.

   주일(29일) 분가식을 앞둔 예닮의 모든 식구들의 주제는 분가식에 맞추어져 더더욱 짠~한 마음이였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우리 모두의 마음이였습니다.닭강정.JPG 비빔밥.JPG

 예배모습.JPG   목사님부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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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가식 은혜로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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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들이 세워지는 목장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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