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성자현
  • Sep 17, 2013
  • 4157
  • 첨부3

  

지금 밖은 참 어수선합니다.

자동차가 엔진음을 내며 지나가고,

간간 오토바이도 지나가고, 경적 소리가 울리는 이런 풍경이야

다른 날과 별반 다를 것도 없는데

이상하리만치 주위 산만합니다.

명절을 앞둔 마음이 이렇게 주변 상황도 달리 만들어 버리는군요.

와중에 요한 기자는 마음을 다잡고 한 주 소식을 전합니다.

 

이번의 모임은 천상의 기자집에서 가졌습니다.

목자님께서 바쁘신 관계로 참석을 못하셨고

평소 시간이 잘 안나시는 이건희 목원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01.jpg

 

솜씨 없는 기자가 나름대로 재주를 부려봤습니다만.

뼈 없는 족발은 다른 분의 솜씨를 좀 빌렸습니다.

 

02.jpg

 

모두 맛있게 먹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03.jpg

 

목장모임을 하는 동안 아이들은 자라나고

우리들도 영육의 살을 찌우는 것 같습니다.

자신들의 변화를 조금씩 자각하면서

다시 또 크리스천으로서 달라진 모습으로 살기를 다짐하면서

이웃을 생각하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원하는

요한목장 만남이었습니다.

 

모쪼록 한가위 잘 보내시고,

행복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 profile
    돌아보면 이만큼 자라나고, 살찌우고, 변화를 자각하는 것이 모두다 은혜인 것 같아요..풍성한 식탁이 축복이오~~요한이 최고임 :-)
  • profile
    목자가 않계셔도 살아 움직이는 목장이 짱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1)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1)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1)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1)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1)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