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임옥경
  • Sep 17, 2013
  • 2443
  • 첨부8

샬롬^^

시나브로(발음 약하게 읽어주세요... 목사님께서 잘못 읽으면 욕처럼....ㅋㅋ) 목장 9월 2주 목장소식을 전합니다..

 

공기 좋고, 흙내음을 맡을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고향과 같은 곳...

또한 VIP가 많은 곳....

그래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목장모임 또한 본이 되어야한다는 당연한 것을 소중함으로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는 모임이었습니다...

 

마을에 들어서자...

밤에 본 전도사님 자택은 정말 정말 멋졌답니다..

(낮에 보면 개똥도, 고양이똥도 문 앞에 있대요ㅎㅎ)

이사한지 얼마 안되어 어린 예승이 인승이 돌보며 정리정돈하시느라 힘드실터인테 저희 목원을 섬겨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솎아 놓은 어린 열무순, 상추, 고추, 오이......

텃밭에서 바로 따서 준비하셨대요...

정말 맛있더라구요!!

방아잎을 넣어 향긋함이 가득한 구수한 된장찌개...

겉저리 김치, 열무 무침, 부추전....

돼지 불고기...

 

입이 터져라 쌈을 싸서 한 가득 입에 물고는 맛남, 감사함을 토해낼 수 있는 식탁 교재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저희 목장 형제님들...

"오늘은 남자들이 하겠습니다"해놓고는 마무리가  여~ ~ ~ ~ㅇ (속뜻을 아시겠죠? ㅋ)

 

전도사님의 아이스 브레이크 시간

6명이라 6까지의 숫자를 겹치지 않도록 외치는 게임을 해보았답니다....

결과는 전도사님과 사모님이 꼴찌!!

웃으며 힐링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지요...

 

그리스도인으로 본이 될 수 있는 삶!

다리 통증 건강 회복될 수 있도록!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형제들이 기독교를 향한 마음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신랑을 잘 섬길 수 있도록!

VIP에 대한 간절한 소망!

좋은 이웃이 될 수 있도록!

각자의 기도 제목을 내 놓았지요..

또 목원 서로서로는 서로를 위해 기도를 하기로 했구요...

 

건강한 교회와 건강한 목장과의 만남의 복을 허락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목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건강해지면...

자연 목장은 더 풍성하고 건강해지겠죠!!

저부터 노력하며 잘 하겠습니다^^

추석 명절!

저희 다운 가족 모두..

안전하고 즐겁고 풍성한SV101377.JPG SV101378.JPG SV101380.JPG SV101381.JPG SV101381.JPG SV101383.JPG SV101385.JPG SV101387.JPG  시간이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 profile
    '시나브로' ....... 아무도 모르게, 천천히, 라는 뜻과는 상반 되게 발음은 좀 쎄군요. ㅎ ㅎ
    멋진 야간풍경에 어우러진 시나브로의 밤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 profile
    씨나브로씨베리아허스키씨모노시키시키서키써키써키이써끼이서끼ㅋ:-(
    욕으로 승화시키시면 안되요 뼛속까지 민주주의 아니 경건주의자들입니다.ㅎㅎㅎㅋㅋ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1)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1)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1)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1)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1)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