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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전권국
  • Aug 25, 2013
  • 4122
  • 첨부4

이번주는 목자님 가정에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다소 조촐한 인원이었지만, 알찬 모임이었습니다.

인철이의 놀라운 기타실력으로 찬양 수준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그리고 편경원 형제님의 빠른 쾌유와 목장 복귀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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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목자님댁에서 모임을 가졌는데.. 적은 인원으로 많이 속상하셨을 목자,목녀님.. 담주는 더 풍성하게 모임을 가질 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우리 아들의 취침으로 조용히 풍성한 나눔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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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고있는 편선생님 아들은 사진 네 컷에 모두 다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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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모양 저런 모습으로 목원들이 많이 빠졌지만 특새를 시작하면서 곧 그리운 모두가 예배의 자리와 목장모임에서 만나게 되리라 봅니다. 기자님! 빠른 소식에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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