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말숙
  • Aug 24, 2013
  • 4018
  • 첨부1

긴 여름을 보내며 우리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여름이 되면 인절미처럼 축축 쳐지는 목원들의 표현이재밌어 함게 한참을 웃엇네요. 목원들과 함께 먹으며 우리일상가운데 함께하신하나님게 감사하는 귀한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찬바람불때 우리의 나태해진 신앙도 다시 다잡자고 약속~  부모님의 병환으로 맘 아파하는 혜란자매에게 힘이더주지못해 미안할 따름입니다...혜란 자매 힘내요~~IMG_20130823_213759.jpg

  • profile
    축축쳐져있는 인절미 재미있는 표현예요 혜란자매 부모님 속히 쾌차하실거예요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인절미 처럼 축축 쳐지는 여름을 잘 견디고 이제 새로운 고개를 드는 해바라기 모습이 기대됩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어깨동무하고 함께 걸어가는(노외용초원) (1)   2026.11.05
가정에서 누리는 편안함, 그리고 수진 자매의 세례식을 위한 기도(에벤에셀)   2026.11.05
목자님 말을 잘 듣는 두마게티 (두마게티) (1)   2026.11.04
수확 (치앙마이울타리) (1)   2026.11.0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5)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7)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4)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2)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4)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