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승우
  • Jul 20, 2013
  • 2555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저희 목장은 6명 전원 참석하였습니다. 


물론 저만 빠지지 않으면 언제나 100% 참석율을 자랑하는 목장이었지만 기자로서의 사명감에 사내 축구동호회 행사도 뒤로하고 목장으로 달려온 제 스스로를 대견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작은 소수정예(?) 목장에 소속이 되니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맡은 바 직무를 완수하여야 한다는 의무감을 느끼니 더욱 성장하는 것 같아 이것또한 다 하나님께서 뜻하시는 바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언제나 소수정예(?) 목장으로만 머물러 있을수는 없는 법.


목장에 경사가 생겼습니다. 저희 박종욱 목자님과 신도용 목녀님께서 새로운 넓은(!!) 집을 계약하셨고 이르면 8월 늦으면 9월중에 이사하실 예정입니다. 목장을 맡으시고 늘 VIP에 대한 생각을 피력하고 갈망하셨고 목원들도 열심히 기도했는데 막상 목장이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한다고 생각하니 기쁨과 함께 목원으로서 VIP에 대한 의무감도 커졌습니다. 빨리 목원들도 스스로 MVP가 되어 VIP를 잘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이사할 때까지 현재 살고계신 집의 청산이나 기타 행정적인 부분들이 원만하게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의 기도 부탁 드리겠습니다.


 


여담이지만 제가 소속한 목장마다 목장의 평수가 넓어지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제가 목장확장의 화신 또는 마스코트로 불리워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목장확장을 원하시는 목장은 저를 목자님 허락하에 2주 정도 빌려드립니다. 농담이고요. 이번 모임을 통해 하나님께서 뜻하신 일에는 거침이 없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 profile
    빠름~빠름~빠름~
  • profile
    의무감,책임감이 아닌 승우씨의 작은 믿음의 변화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빠름~빠름~빠름~ (2)ㅎㅎ
  • profile
    좋은소식이 있어 감사하네요. 목장을 위해 넓은 집으로 이사 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는것 같습니다. 고센타임즈 기자 사내축구동호회 행사도 뒤로 하고 목장으로 달려온 것을 하나님은 기억해 주시고 좋은것으로 주실 것입니다. 고센목장 파이팅!
  • profile
    목원 모두가 MVP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profile
    멋져요ㅎㅎㅎ 목자목녀님을 비롯하여 목원들 모두모두 멋지십니다^^
  • profile
    축하드립니다
  • profile
    벽지꽃의 아름다움 만큼 웃음이 아름답네요.
  • profile
    멋진 생각입니다. vip를 채워나가시는 멋진 MVP가 되시길 바랍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1)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4)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