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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성자현
  • Jun 29, 2013
  • 2033







       요한목장입니다.


       한동안 뜸했지요?


 


      '방학했냐?’고 물으시는 분이 있어


       이 자리를 빌어 변명을 해보자면 기자가 격주로 고향인 대전엘 다녀왔습니다.


       브라질에서 임시 귀국한 오랜 절친의 어머니 장례식에 참석했고,


       브라질로 돌아가기 전, 그 절친과 진지한 만남을 갖기 위해


       다시 대전엘 다녀왔습니다.


       금요일부터 주일까지 함께 했던 터라 목장과 교회, 모두 참석할 수 없었습니다.


       대전 교회에도 가봤지요.


       변화하지 않으면 어렵다는 위기감이 그곳에서도 느껴졌습니다.




 


        이제 모든 요리 앞에서 두려움이 없어진 우리 목녀님.

        더운 날, 영양식으로 마파두부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기자는 난생 처음 먹어보는 음식입니다.

        맛이요? 궁금하면 요한목장으로!



 

        목자님. 뭐하세요?


        하필 이런 사진이......^^


 


 


       우리 목장의 미래입니다.


       쑥쑥 자라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마냥 신기합니다.


       이사무엘을 보노라면 이삭의 얼마 전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아이들이 생일을 맞아서 이렇게 녹차 케익으로 축하를 합니다.







        이스마엘 형제와 함께 있으면 언제나 즐거운 재인입니다.


 






        강한 어머니, 철의 여인 김소영 목원님.


        그녀 앞에선 ‘힘들다’는 것도 엄살인 듯 하여 말을 아끼게 됩니다.


 



 



        공부할 땐 진지하게......!





 

 

*보너스로 충북 영동의 월류봉을 보여드립니다.  





산정에서 바라보면 대한민국 지도 모양을 하고 있답니다.

시간 나면 가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달도 머물다 간다는 절경의 봉우리네요.



 

하단의 화살표를 눌러보세요.

동영상으로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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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준비된 요한목장을 보니 앞으로 풍성한 목장이 그려집니다. 너무 정겨운 모습입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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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과사진 멋지게 올려주신 성자현 기자님 감사합니다.우리목장의 자랑인 시인 성자현집사님 살아있네,살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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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동영상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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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맛나보이는 음식 부러워요. 은아자매 반가워요.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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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요한은 시나브로 가고 있답니다. 행복한 시간도, 아픈시간도 마치 내 가족인냥 달려와 주는 목원들이 함께하기에 요한은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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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실한 기자님! 멀리 있어도 요한 목장 생각이었네요. 요한 목장! 살아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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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천진하고 순수한 모습들을 보고있노라니 참좋읍니다 요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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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속의 경치가 참 좋습니다. 요한목장 소식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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