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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임옥경
  • Jun 23, 2013
  • 2104

샬롬~~ 


서로의 삶을 나누며 하나가 되었던 이 번 주 소중한 목장모임을 소개합니다. 


푸른초장 목장 목원은


기쁨은 배로, 슬픔은 반으로 나누는 소중한 영적 가족이랍니다.


 


2% 부족한 저도 처음엔 참여해야 하기에 참여하는 목원이었는데...


어느 덧 중독(?)이 되어, 


완전 아주 완전 목장모임이 기다려진답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우리 목원들에게,


순종하는 마음으로 무조건 목장모임날은 시간을 비워야한다는 결단도 내릴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번 주의 맛난 요리는 오리 불고기와 푸짐한 쌈~~


맛나게 먹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섬김을 받을 줄만 아는 것이 아니라, 저희 목원 모두 섬김을 실천하는 자세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저부터 실천해야겠지요~~ㅋ


서로서로 섬기는 자세를 실천하는 우리 푸른초장 목원이 됩시다!!


감사합니다^^


-푸른초장 2% 부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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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정빈이가 사진기자네요^^ 사진이 조금 흔들려서 아쉽습니다 다음엔 잘 찍을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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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부터 마칠때까지 미소로 배려하며 섬겨주시는 목자 목녀님 감사합니다^^기자로도 열심이신 임옥경님께도 감사합니다 ^^푸른초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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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는 기사네요. 반성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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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교회모임은 여자분들이 적극적입니다. 많은 남편분들이 올수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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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기자님 세례받으심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2% 부족이아니라 2% 넘치는 생생한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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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오리고기가 많이 먹고 싶었나 봅니다. 이 날의 주 메뉴는 목자님표 중태기매운탕이었는데.. 목자님표라 드시기가 좀 거시기하셨는강ㅎㅎㅎ 두 분 세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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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교회 3가지 축인 연합예배, 목장모임, 성경공부에 시간을 우선적으로 비우는 푸른초장의 미래가 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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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례 받으신것 축하합니다. 기자역할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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