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임옥경
  • Jun 15, 2013
  • 1952

안녕하세요?


6월 2주(6월 14일-금) 푸른 초장 목장 모임 모습입니다..


 


우리 목원 식구들이 전원 참석(100%)하여 어눌한 2% 부족 기자인 저도 덩달아 신이 나는 하루였답니다..ㅎㅎ


목녀님의 맛난 요리^^


오늘의 메뉴는


오리 불고기, 푸짐한 쌈, 가지 나물, 오이와 미역이 만난  시원한 오이 미역 냉국~~등등


군침 넘어가시죠?


 


목자님의 경청 모습...


(우리 목자님~~ 외모와는 완전 다르십니다..얼른 보면 **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오래 지켜보면 완전 순종과 배려 그 자체인 정말 멋지신 분이랍니다. 그러니 모두들 얼른 보지 마시지 자세히 오래 봐 주셔용~~^^ㅋ)


진지하고 열심 그 자체이신 남동효, 안정희 집사님의 성경 공부 모습..


우리 목장 가족들의 단란한 모습..


 


이 글을 올리며 2% 부족 기자의 마음을 남겨 봅니다..


이제 2주째이지만 목장 소식을 올리는 일이 이렇게 기쁜 일인줄...


이 마음을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의 마음이 저절로 우러나옵니다^^


부르륵 끊다가 이내 식어지는 양은 냄비 기자는 되기 싫습니다!!ㅋ


묵묵히 오래오래 가마솥과 같은 진득함으로 2%를 채워가는 푸른 초장 목장의 기자가 되렵니다..


 


우리 다운 가족 모든 분들!!


푸른 초장 목자 목녀님, 목원~~


사랑합니다


 









2% 부족한 푸른 초장 목장 기자 -


 

  • profile
    어제 모인 모임을 벌써 오늘? 부족한 기자인지는 몰라도, 가장 부지런한 기자입니다. 화이팅!
  • profile
    목자님의 여유있는 모습과 목원들의 평안함이 가득한 목장이네요.
  • profile
    기자로써 좋은 점을 두루두루 다 갖추신듯 합니다..순종이 자기 자신에게 더 큰 기쁨과 은혜로 다가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 profile
    풍성한 식탁교제속에서 저희 목장식구들의 믿음도 풍성해집니다 한결같은 기도제목이지만 푸른초장의VIP인 남편분들이 하루속히 같이하는 날을기대하면서 기도합니다
  • profile
    가끔 지나가며 푸른 초장 소식을 기다렸는데 반가운 얼굴들 그리운 순간들이 있어 너무 좋아요. 행복한 푸른 초장의 교제가 지속 되시길...
  • profile
    우리목장은요! 어린이목장부터 장년까지 신.구가 조화를 이루는 멋진목장입니다.수고하셨네요.임기자님 파이팅입니다. 기자님때문에 우리목장 살아있네, ㅎㅎ
  • profile
    목자님을 보면 왠지 친밀함을 느낍니다^^*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1)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1)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1)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1)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1)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