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말숙
  • Jun 12, 2013
  • 3046

사랑하는 목자목녀님이 함께 모여 평세의느낌도 나누고


 서로의 삶을 나누는 귀한시간을 보냈어요 


이번달모임은 필립박 전도사님 댁에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콩불을 싹쓸이 ~ 정말 맛밌었어요

섬김이 너무 기쁜두분 웃음꽃이 예쁘죠?






 

  • profile
    울 아들 해달라는 콩불~~!! 이번주 목장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노사모님 레시피를 카톡으로 보내주시면ㅎㅎ~~^^
  • profile
    집안도 깨끗하고 음식도 맛나고 하루 종일 수고하셨을 노사모님 감사해요. 덕분에 편안한 나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profile
    콩불 최고였습니다~ 그렇게 음식솜씨가 좋은지 미처 몰랐습니다 감사!
  • profile
    콩불 불판만사놓았어요, 언제한번 먹을런지유~~~~~~맛있겠당
  • profile
    멋집니다.
  • profile
    노사모님 콩불맛깔나보여용 푸른초장에 전수좀~~ 송목자님 풀판쓸기회를 드려야잖아요 ㅎ 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1)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1)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1)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1)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1)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