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함영미
  • Jun 07, 2013
  • 2512

♥세미나 기간중 탐방오신 목자님과 사모님이십니다♥

특별히 시간을 내어 와준 목원이 있어 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하지못해 또 아픈 마음도 있었지만,,,,,,

목녀님이 아파 걱정도 되지만 평소 해보지 못한 섬김을 할 수있는

기회를 잡아 급!감사의 마음까지!!!

 

이제 목장이 막 좋아지는  희은이는 모르는 찬송이지만 흥얼대다 

잠이들었습니다^ ^  더   많은 풍성한 사진을  담진 못했지만

 이날 쉐꾸뿌라 쫌  멋졌답니다!!!


  • profile
    목녀님이시던가요?????...........아!교회 호칭은 기억하기 힘든게 많습니다ㅜㅜ
  • profile
    모두들 섬기시느라 수고 많았네요. 규태 형제가 함께 할수있어 더욱 보기 좋아요.^^
  • profile
    섬김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홧팅..
  • profile
    멋진 쉐꾸뿌라입니다. ^^
  • profile
    목원의 섬김이 특별한 목장이었습니다 감동이었습니다. 이경자
  • profile
    쉐꾸뿌라 화이팅을 외쳐 드립니다.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2)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1)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1)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1)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1)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