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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해인
  • Jun 08, 2013
  • 2727

 

 

 

안녕하세요 도담 기자 박해인입니다

이번주는 평신도 세미나로 두번에 걸쳐 모임을 했습니다

첫째날(금요일)은 목자님댁에서 목장모임

둘째날은 교회 뒷정리를 맡아서 교회 정리를 했습니다

 

금요일 저녁, 다들 시간이 되니 한명 두명 목자님 댁으로 왔습니다

목자님께서는 엄마 미소로 우리를 반겨주시며

오리 훈제와 새싹 비빔밥을 준비해 놓으셨어요~

그 날 정말 ~정말~ 맛있는 식사였어요!^_^

 

그러고 난 뒤 다과 타임!

노오란 색을 띤 메밀차와 노란 파인애플의 조합 그리고 부드러운 파운드케잌까지~

밥을 먹었음에도 손이 간다는,,^^;;

티타임을 가지면서  우아하게(?), 솔직하게 각자의 일주의 삶에 대해 ㅎㅎ

나누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열심히 삶을 살다 온 목원을 보고 반성하기도 하고 바쁜 삶을 사는 목원을 격려하기도 하며

군대를 앞둔 목원에게는 격려의 말들을 ,,,하면서 빠르게 나눔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더욱더 풍성한 나눔을 기대하며~

 

여기서 인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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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목장에서 함께 삶을 나누는 가운데 겨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나 봅니다.2번에 걸친 모임!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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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기발랄한 목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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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이가 함께해서 든든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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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정말 귀엽네요. 사진하나로 모든것이 설명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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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의 엄마미소 보기 좋아요, 목자님 빨리 결혼을 하길 바래요 ^^
  • profile
    목자님의 음식 솜씨가 사진으로만 봐도 일취월장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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