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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경미
  • May 27, 2013
  • 2287

정나미 집사님께서 vip한분을 모시고 오셨어요


김수경이란 분이세요


몸매도 마음씨도 어찌나 고우시든지


즐거운 나눔을 함께 하면서 함께 웃고 늦은 시각 귀가 하셨어요


저희들의 한주간 삶을 나누는 과정에 여과없이 다 들으시고


동참해 주셔서 어찌나 감사하든지요







두부스테이크랑 마파두로 차려진 소박한 차림이지만

맛나게 먹고 준비하시느라 항상 수고하시는 목자 목녀님 감사합니다~~

반찬 투정이 심한 저는 안 먹는다고 해 구박 받았어요 ㅜㅜ

그래도 행복한 구박이어서 괜찮아요

 





우리 정 쉐프님의 예리한 모습 보이시나요~~~~~~ㅎㅎㅎ





후식으로 수박과 빵을 먹으며.........

다행히 수박을 목녀님게서 준비하셔서

당도가 떨어졌는데 울 목자님 야단 맞지 않아서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함께 참석하지 못한 신용희 우종관 집사님 보고파요................


송민승,채현주씨 부부는 하윤이의 열감기로 인해 참석치 못하셨고

이경오 목원님은 근무로 인해 불참

엄태성 목원은 부천으로 장기 출장중이어서 긴 공백이 계속되고 있네요

여러분 기도해 주세요~~~~~

 

한주간의 삶을 간단히 전해 드렸습니다

상은희 목장 다음주도 좀 더 생생하고 생기 발랄한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주간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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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가 잘 적응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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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가 흔적을 아니 남기니 다른 분들이 오지 않을 수 밖에요..송구합니다.ㅠㅠ vip분~ 아름다우셨습니다. 관계를 계속 이어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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