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용효
  • May 26, 2013
  • 2692

안녕하세요. 


 


씨앗목장 소식입니다.


 


지난 주 연휴기간에 목자목녀님 댁과 저희는 부산 철마에 위치하고 있는 자연 농원에


 


모여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농원이 잘 정돈되어 있고, 주변 산과 잘 어울어져 있어 경치가 참 좋았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풍경을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목자목녀님께서 먹을거리를 많이 준비해 오셔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이들은 공놀이, 부메랑 놀이 등을 하며 신나게 뛰어 놀았습니다.





 






















이번 모임은 무엇보다 자연농원이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조용하고 고즈넉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멀리까지 힘들게 와주신 목자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연휴라 모두들 나들이를 많이 갔네요.
    오붓한 가족같은느낌~~..
    이쁜 목녀님! 사진찍을때 활~짝 웃는 얼굴보여주세요^^
  • profile
    멋지십니다.
  • profile
    부산 철마에 있는 자연농원 보기에 좋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했겠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