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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유석
  • May 19, 2013
  • 2334

안녕하세요. 아잉목장 게으른 기자 김유석입니다. ㅎㅎ 


 


이날은 제가 일이 있던터라 교회에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밖에서 점심을 먹고, 나눔을 하기위해 새가족실에 간단한 후식을 사들고 왔더랬습니다. ㅎㅎ


 



 

너무 오래되어... 좋은 나눔을 했던것 밖에 기억나질 않네요... ㅎㅎ


 


다음 모임은 더 많이 올릴께요. 풍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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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음을 느끼게하는 진행형인 목장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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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하루 종일 목장 모임 하는 아이 목장! 좋아해요. 유석 형제님도 바쁠 텐데 토요일 목장 섬기느라 수고가 많네요. 부산에서의 삶도 주님께서 주인되시는 삶 사는 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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