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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권춘봉
  • May 17, 2013
  • 1513



 


안녕하세요 (꾸뻑!).


 


함께 목장입니다.


 


그동안 기자를 물색하는 데 근 1년 2개월이 지났네요 ㅠㅠ. 


사진을 찍지를 않아서 소식을 올리지 못하다가 


반성하며 함께 목장의 작고 소중한 이야기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소식을 모아서 올려봅니다^^. 


(몇장 안되지만요 ^^....) 


 


지난 겨울 목장 모임때 이네요. 


아무리 보아도 잘 생긴 손진수 형제입니다.  


ㅜ






이번 3월 싱싱야 수련회 갔을 때 목장 사진이네요.


3월이었습니다.


다인 자매의 참석으로 한층 빛났던 함께 목장, 멀리 서울서 내려온 태준이로 인해 더욱 든든했던,


사랑하는 목장 식구들과 함께 라면 끓여 먹던 장면 이네요^^.



학교를 다니는 함께 목장 식구중에 진욱이와 잔디밭에서 도시락 먹고 한컷.


학교가 예뻐요. 진욱이는 함께 있으면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습니다.


지금 한창 화요일 저녁 생명의 삶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바로 지난 주 모임이었습니다.


전날 비가 와서 비 내리는 날에는 파전이라며 준비했는데,


목녀가 국수 삶는데 혼을 빼앗긴 관계로


우리 재주 쟁이 최진수와 준일이가 파전을 담당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두분. 




음식하는 동안 뒷정리를 깔끔히 해 주고 있는 서민자 자매


김치를 썰고 나서 칼을 세척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저`~~~~뒤에 상에 담긴 정갈한 김치접시들 보이네요!)




나눔중입니다.


이날 사이다를 마셨네요. ㅌㅌㅌ


 


최진수 형제가 차사고가 났는데,


도저히 날 수 가 없는 상황에서 난 사고였답니다.


그리고서는 어떤 보이지 않는 손길을 느끼며 두려워졌는데,


생각컨데, 하나님이 일으키신 일인 것 같다고 하네요.


목장에서 배운 것이 생각이 나, 이 두려움에서 좀 해방시켜 달라고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두려웠던 본인이었으나 하나님께서 드러나시는 삶이 시작된 것 같아 저희는 (소곤거리며..) 감사했습니다.)


지금 최진수 형제는 목자님과 확신의 삶을 시작했답니다.


기억나실때 꼭 기도 해 주셔요.  




저희는 나눔할 때 편하게 합니다.


이날도 목녀는 방에가서 자다가 왔는데.....


죄송하네요.


복음을 위해서도 체력관리를 시작해 철인이 되어야 할 듯 합니다.


 



 함께 목장의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앞으로도 계속 만나뵈어요.


질그릇 같은 저희를 위해 기도 해 주실 거지요?^^


 


평안하세요 모두~!! ((꾸뻑!)


 

  • profile
    허걱....지난 2013. 4. 23일에 저희 목자님이 사진을 올리셨네요... 오마이갓...기억이..요즘 기억력이...죄송합니다. 사실과 맞지 않는 제목이었습니다.
  • profile
    요즘 아주 HOT한 함께 목장입니다. 그간의 섬김과 헌신이 이제 서서히 드러나는것 같아 내일 같이 기뻐합니다. 최진의 고백..하나님을 삶에서 느낀 그 고백이 귀하며 확신의 삶에서 더욱 멋진 하나님 만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profile
    함께 서로의 장점을 가지고 조화를 이루어가는 목장~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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