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해인
  • May 20, 2013
  • 2420

안녕하세요~ 도담입니다~ 


이번에는는 흠..저희 목장 출석률이 좀 저조했어용 ㅜㅜ>


그러나 저희 목자님의 따뜻한 ,넓은 마음으로 고기산을 쌓아주셔서


기숙사생과 자취생은 올만의 제대로된 따뜻한 집밥으로 행복했답니다~


쌈까지 싸서~~~~^캬!


그리고는 멀리 칠레에서 우리나라까지 온 포도와 바다건너 온 한라봉


그리고 한국 본토에서 자란 토마토를 후식으로 저희들의 입을 상큼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번 모임의 주제는 "시간 관리"


시간은 한정되어있는데 그 시간을균형있게, 효율적으로 쓰지 못하는거 같은 고민에 대해 나누고


신앙&학업(직장)의 균형에 대해서도 나누는 진지한 모임을 했답니당~!!^^*


 





  • profile
    3명외에 아디간겨? 저런 멋진 음식을 차려놓았는데도 안 온 사람은 화있을진져!!!!
  • profile
    제가 도담 목장 김밥 따라하려다가....ㅎㅎㅎ 실패....라는...떡진 김밥이라는 결과물을.....목원들에게 준 적이 있습니다.^^. 예진 목자님. 어쩜 그리 요리 솜씨가 좋은 지요?^^
  • profile
    근데...우리 율이....볼살이 어디갔지? 혹시 빼고 있는 건 아니지요??/^^
  • profile
    멋진 음식과 멋진 나눔.. 도담속에 더욱 넘쳐나길 소망합니다. 목자님...이뽀요.. 해인이도 넘 당연하고.. 율이도 멋진.. 선남선녀밖에 없군..ㅎㅎ
  • profile
    목자님의 미소와 음식들의 유혹을 이기고(?) 함께하지 않은 목원들은 대단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1)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4)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4)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2)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4)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