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숙란
  • Apr 28, 2013
  • 2079

오늘은 강경호 집사님이 한턱을 내셨는데 정말 통큰한턱이었어요.


여러가지 어패류와 대게를 구워먹고......이런 목장음식은 올리브 역사상 처음 이었어요.


정말 장가만 가시면 나무랄때 없는 강경호 집사님 덕분에 행복한 식사 시간이었어요.







 


오늘은 목장에 처음으로 조원영씨가 참석하였습니다.


함께 임진영씨도 오랜만에 참석하였구요.


김경환형제도 왔었는데 안타깝게도 바빠서 급하게 식사하고 갈 수 밖에 없었어요.



 


오늘의 식사 컨셉은 소화시키면서 천천히 오래 많이 먹기 입니다.


ㅎ ㅎ ㅎ





점심모임이었는데 벌써 5시가...


^^ 목자님 완전 필받은 찬양....어....아... 어떻게 벌써 제목이 기억나지 않는지 ^^;;


찬양드리고 중요 기도제목을 나누고 저녁 돌잔치와 시댁행에 일이 있는 목원들을 위해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곽경숙목원 없이 맛있는거 먹어서 너무 미안스러웠고 있었으면 정말 100%만족 흡족한 모임이었을텐데


곽경숙목원이 너무 중요한 일이 있어서 안타깝지만 오늘주신 이 모습 이대로를 만족하며 주님으로 인해 100%만족을 채운 감사한 목장모임이었습니다.


 

  • profile
    점심으로 시작해서 저녁까지 wow...이런 멋진 식사 보기도 처음 입니다.
  • profile
    올리브목장 축복합니다^^
  • profile
    아....나고 목원이고 싶다...
  • profile
    아. 진짜 맛있어 보입니다..
  • profile
    시간만 보면 유럽 쪽 인줄 알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하는 목장이어서 좋습니다.
  • profile
    아.........름답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1)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4)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4)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2)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4)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