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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윤희
  • Apr 19, 2013
  • 1827

지난주 담쟁이 목장에 일일 분식점을 오픈하였답니다. ^^


손큰 우리 목녀님께서 어마어마한 양의


떡볶이, 튀김, 오뎅탕, 김밥등 대표적인 분식메뉴를  준비 하셨답니다.


목장에 들어선 순간 김밥을 말고 계시는 목자님을 보고야 말았는데요..ㅎㅎ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듯 했습니다...ㅎㅎ


목원들도 김밥말기에 동참 했는데요. 어설픈 기자는 급기야 김밥 옆구리를 터트리고...^^;;;



 


**두둥~~!! 완성된 식탁입니다..!! 너무 맛있겠죠~?^^


 맛보고 싶으세요? 담쟁이 목장으로 오세용~~~ㅎㅎ





 




 





                          정신 없이 폭풍 흡입을 하고 ㅎㅎㅎㅎㅎ


      분식보다 더 좋은 삶 나눔을 하며 목장의 밤은 깊어만 갔습니다..^^


 


**참!! 이날 강정란 목원님 남편분이신 박재현 목원님이


  깜짝 방문을 하셨답니다...(아쉽게 사진이 없네요 ㅜㅜ)


강정란 목원님의 귀여운 협박(?)으로 목장에 발걸음 하셨어요.. ^^ 앞으로 더 자주 뵙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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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일 분식점이라~배달은 안되겠죠? 담쟁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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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쉡~~을 초대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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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튀김도 있고 김밥에다 어묵, 야채 샐러드 맛있어 보입니다. 담쟁이목장 푸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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