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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숙란
  • Apr 18, 2013
  • 1904






오늘도 단촐하지만 오붓한 올리브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찬양을 신나게 하고 기도제목을 나누었어요


티없는 진솔한 나눔에 감사하고 마음이 녹는 시간입니다


내용이 무엇이든 참 감사했습니다









참  열심히 노네요  날아가겠습니다











우리 목장 체계적인 연락을 위해 밴드를 만들었어요.


나눔후 밴드를 만들고 한 자리에서 가입중이지요.


다들 신기해 하며 이모티콘 보내기에 빠져 있어요.


 


이만 오늘의 기사를 마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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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름 빠름 빠름 날아 가는 것 같아요. 찬양과 기도로 마음이 녹는 올리브목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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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를앞서가는 목장입니다. 아이들이 이사후 마음껏 뛰어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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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아 자매가 주일날도 나오고,,목자 목녀님 헌신을 하나님께서 아십니다..정말 수고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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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 머리가 많이 길어졌네요,,,,항상 열심인모습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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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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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한 미소와 나눔이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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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사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눈치채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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