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상은
  • Apr 18, 2013
  • 1459

 

빠지지 않고 소식을 올려 주시던 기자님의

빈자리가 이렇게 크게 느껴집니다.

강경미 목원이 사정이 생겨서 참석하지 못함을 알려왔을때

간단히 "제가 소식 올리겠습니다." 하며

목장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달랑 간식으로 흡입한 사진 한 장...

 

사실 목원들과의 식사시간과

나눔 시간이 더 재미난 목자였기에 다들 집으로 돌아가시고 난후

남은 간식을 긁어(?) 모아서 흔적만 남겼네요.

다시 한번 각자 맡은 사역을 잘 감당해 주실때

목장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빈자리가 너무 큽니다.

 

이렇게 간단히 소명(?)을 다했다고

스스로 위안하며 상은희 소식을 전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profile
    목자님의 섬김에 늘감사드림니다
  • profile
    맞습니다. 각자 맡은 역할을 잘 감당해 줄때 목장이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 profile
    하하...목자들끼리는 뭔가 통하고 있군요...목자 맘 아는 목원이 언젠가는 나오겠지요? 목사 맘 아는 목자도 나오는 걸 보면..ㅎㅎㅎㅎ
  • profile
    섬김의달인답게 과일 배치가 뭔가 중요한 암시를 뜻하는것 같은데,,도저히 풀리지가않네요,,교회에서 물어 봐야겠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2)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2)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2)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4)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