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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경미
  • Apr 08, 2013
  • 1020

기자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해야 하는데


제일 중요한 카메라를 회사에 두고 와서


폰으로 찍었는데 그나마 스마트 폰이 아니어서


여러장을 찍었지만 카메라로 올리는 방법을 몰라


폰에 저장된 사진을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ㅜㅜ


지난 금욜 위생검열을 받느라 정신을 쏙 빼 놓아서


깜빡하고 가방속에서 빼 둔 카메라 생각이 목장 모임을 가야할 시점에 생각이 나서


아마도 너무 흐리고 희미해 보시기에 아마 짜증 대 폭발 일지 몰라도 그래도 몇 컷을 올렸습니다


일기를 적는 기분입니다.


 





 카메라 로고가 보이시나요?


 


 




목녀님의 조카입니다.

 



 누구신지 아시겠어요? 우리의 해피바이러스 임태경목원이십니다.


 


 


 


 




혜경씨 생일 케익입니다. 환하게 웃는 미소가 보이시나요?

나머지 부분은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깁니다.

 

 



 

목장 모임을 끝내고 목자님의 딸 김민지양의 연주회 참석 기념 ㅎㅎ

 

 





연주회 끝나고 민지를 기다리는 중 화기애애한 분위기~~~~~~

목녀님의 여동생과 막내딸이라고 합니다

 

 



빛이 발산 되었지만 울 목자님이십니다.

 

 



 

이건 민지의 연주회 장면을 찍다가 안내하시는 분이 오셔서 깜짝 놀라서 "찍으시면 안됩니다" 식은 땀과 함께 부끄러워서 ............

 

 

다음부터는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 같고 다시 한번 준비하고 검토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답니다. 울 목원들 사진을 잼 나게찍었는데 실감나게 올리고 싶었는데 저의 실수로 그만 이렇게 전할 수 밖에 없음을 미안할 뿐입니다,
  • profile
    ㅎㅎ.. 짜증 대 폭발 아니고요.. 이렇게라도 올려 주시는 기자님의 노력이 바로 우리 목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목원들 모두가 좋은 시간 보냈으리라 믿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이렇게 올리시기까지 맘 고생하셨을것 같아서 ㅎㅎㅎ
  • profile
    진짜 ~~정성이 갸륵합니다!!..목장 기자들이 본받아야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당..
  • profile
    기자님! 맡은 사역에 충실하시는 마음을 훔쳐 배우고 갑니다.
  • profile
    이렇게라도 목장을 알릴려고 노력하는 기자의 마음이 고맙습니다. 이런 마음이 목장을 풍성케 하리라 생각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profile
    ㅎㅎㅎ...기자님 감사합니다.
  • profile
    다운교회교인 눈에는 잘 보일듯합니다..기자의 섬김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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