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전권국
  • Apr 08, 2013
  • 1988

이번주 목장모임은 분위기 있게 외식을 했습니다.


식사사진은 정신없이 먹느니라 사진을 깜빡하고 말았네요,


식사후에 차 한잔하며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창빡에 비가 내리며, 카페 분위기를 더해 주었네요.




 

  • profile
    목자님은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을 늘 실천하시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분위기 있게 외식을 했군요 흙과뼈 목장 파이팅 !
  • profile
    서로 산다고.. 잠시 혼란끝에 류선생님이 맛있는 커피를 사주셨어요. 제가 원두커피 싫어하는데 찐하면서도 부드러운 아메리카노 진짜 맛있었어요..바보사거리 2층ㅎㅎ..
  • profile
    어쩌다보니 오붓하게 보냈네요. 시끌벅적한 목장이 왠지 그리워집니다. ^&^!
  • profile
    언제봐도 넉넉한 목자님의 웃음은 짱입니다.
  • profile
    아이들이 없이 조용히 외식을 하셨네요^^ 항상 시끌벅적 했으니 한번은 조용히 나눔을 가져야죠^^ 이번주부터는 시끄러울테니깐요..
  • profile
    커피한잔에 서로의 마음이 다 전해진듯합니다...
  • profile
    분위기좋슴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1)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4)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4)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2)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4)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