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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유석
  • Mar 25, 2013
  • 963

이번 목장모임은 조금 특별했습니다.


저희 목장 vip인 송홍석 형제님이 집을 오픈하였습니다!! 짝짝짝~!!




이것은... 고등어와 오징어라는 식당입니다. 홍석형제 집에서 밥을 해먹기엔 아주 아담하다고 생각하여 식사는 이곳에서 먹기로 하였습니다. 본래 목장시간인 낮 12시대신 오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1달에 1번 저녁시간으로 변경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훨씬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싱싱한 고등어도 먹고 말이죠. ㅎㅎ




모인 시간이 오후8시를 지나고 있었기에 모두들 배고픔을 참고 식사를 기다리며 교재 중입니다. 저희 목자님 옆에 철희형제도 보이는 군요. 목장 탐방 감사합니다 ^^


목자님 앞에는 귀여운 커플룩을 입고계신 태형형님 내외분. 보기 좋아요 ㅎㅎ


고등어 조림, 고등어 덮밥, 회덮밥, 등등 맛있는 고등어 요리를 먹었습니다.




먹고~ 교재하는 모습 굿!!


지민누님.. 카메라 의식 장난아닌듯... 아... 저희 막내들이 다 찍히지 못한것이 아쉽군요.. 너무 멀리 있어.. ㅠ




드디어 홍석형제 집!! 주위 마트에서 간식거리를 사와서 vip집에 들어왔는데 ~ 음~ 남자냄쉐~


생각보다 넓고 깨끗했습니다. 홍석형제는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목장모임에 와서 당황했다고 하시더라고요... ㅎㅎ 덕분에 집도 꽉차고 나눔도 꽉차는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늦은 관계로 많은 과정을 생략하고, 나눔을 하는 장면입니다.


vip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나누어 주신 홍석형제 너무 감사하고, 집을 오픈하여 주신 마음 또한 너무 감사합니다. ^^ 철희형제 또한 본인의 삶을 나누어 주어 고맙고, 사랑합니다. ^^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준 아잉목장 여러분 너무 사랑하고, 항상 기도하고, 기도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해요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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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를 생각해서 함께 시간을 맞춰 준 성숙한 목원들을 축복하고 싶습니다. 이런 작은 마음 씀씀이 하나가 우리를 행복하게 하네요. 홍석형제도 집을 오픈해 주는 통큰 오픈을 하셨네요.. ㅎㅎ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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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분가함 해봅시다~김유석 예비목자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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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가!! 꼭해보세요..그리고 우리목장도 올해 분가함 해보고싶어요..그럼 목원이 또 나갈라나ㅎㅎ..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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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음입니다. 식사를 배부르게 하고도 간식으로 간단히(?) 귤 한박스... 나눔도 함께 풍성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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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 압박 ㄴ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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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가준비를 서서히 해야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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