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전권국
  • Mar 02, 2013
  • 1332
안녕하세요? 흙과뼈입니다. ^ ^

이번주 모임은 류병춘, 정인옥 권사님 가정에서 가졌습니다.

권사님의 정성어린 음식준비로 토종닭백숙을 실컷 먹었답니다.

이 기운으로 추위도 끄떡없을 듯 하네요.

류 선생님께서 무거운 토종닭을 직접사서 오셨다니, 그 정성이 더욱 진하게 느껴집니다.

두번째 사진은 인터넷에서 퍼왔습니다.(사진을 못 찍어서) 실제 음식은 더욱 푸짐했습니다.

각 가정마다 감사할 일들이 늘어가는 것 같네요, 흙과뼈 목장이 더욱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 profile
    세번째 사진이 너무 평화롭습니다. ^^; 재운이형님하고선화누님이안보이네요 ^^; 또 그 집에서 모일까요? ㅎㅎ
  • profile
    목자, 목녀님 너무화사하게 웃어십니다. 봄이올려나 보네요. 좋아요~~
  • profile
    류 선생님! 수고 많았습니다. 덕분에 갈수록 살이 불어납니다. 봄이 되면 드러나게 되는, 목장모임의 결과로 나타날 몸매가 기대됩니다. ^&^!
  • profile
    나무에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네요..보기좋습니다..
  • profile
    아이들의 자유롭고 다양한 모습과 모두의 얼굴에서의 웃음이 이미 영적 가족임을 증거해 줍니다.
  • profile
    언제봐도 여유와 풍성함이 보이는 목장~ 평화로워 보입니다.
  • profile
    결혼식 다녀와서 시간없다고 하신 백숙 넘넘 맛있었어요~~ 매주 토욜은 살찌는 날인 것 같아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3)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2)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3)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