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은선
  • Jan 21, 2013
  • 65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고센입니다.


목녀님께서 특식으로 콩불을 준비해 주셨는데, 집집마다 한사람씩 결석을 아쉬웠어요~


한참 남편 이야기를 하는데,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승우씨가 뒤늦게 합류했어요.


목자님: 장모님의 건강과 영원구원을 위해~


목녀님: 새벽기도 주4번 할 수 있게~


신도용: 박종욱 집사님의 슬럼프 극복을 위해~


양순안: 공부와 일 계획한 대로 잘되길~


승우씨는 토,일 처남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고 섬기길 이였는데, 응답되었네요~


저는 치과치료 잘되고 새 일자리 찾길~기도 많이 해주세요^^


 





  • profile
    한상에 둘러 않은 모습이 아름답습니다.너무 맛깔라 보이네요.
  • profile
    기도의 제목들이 속히 이루어지길 바래요
  • profile
    요즘 콩불이 대센가봐요 !! 박종욱 집사님 기운 내시고 목녀님은 새벽기도 승리하세요 양순안 형제 승우씨 모두들 화이팅!!
  • profile
    함께함이 아름답고 목원모두의기도제목 하늘나라에 아름답게 상달될줄 믿습니다...
  • profile
    유리에 비친 모습까지 화목해 보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2)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2)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3)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4)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