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곽성아
  • Jan 14, 2013
  • 977

이삭목장소식입니다.(2013.1.10)



 



 


오늘 이삭목장은 무거동 오리고기집에서 모였습니다.


대가족 모여 밥먹는듯 화기애애하고 시끌벅적한 날이였습니다.


오늘 목자,목녀님께서 손수 카드와 함께 유자차 한병씩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유자차도 감사했지만 손수 하고 싶은 말씀을 글로 남겨 전해 주시니


적지않은 감동이 스르르 밀려왔습니다. 감사드리고 잘 먹겠습니다..



 

생신맞으신 목녀권사님의 환한 미소가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2013년 우리 목녀님 건강하시고 지치지 않는 한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상 이삭목장이였습니다....끝
  • profile
    생신축하드립니다^^*
  • profile
    소녀 같으신 목녀님 ! 축하합니다
  • profile
    귀한섬김..아름답습니다..생신축하드립니다..
  • profile
    애정이 담긴 의미있는 카드가 이삭의 재이륙의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목녀님 생신축하드립니다
  • profile
    목녀님 생신을 감축드립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3)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2)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3)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