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전권국
  • Dec 27, 2012
  • 1126

오늘은 2012년 마지막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파티를 하고 온것과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원간에 선물 교환과 감사의 편지를 통해서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하일라이트로 '목장 오락관!' 시간을 통해서 크게 웃으며 2012년 목장모임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준비를 해주신 목장님과 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 신상 체육복을 입고 기뻐하고 계신 성경 교사 성용 형제님!!!!

    집에서만 입지 마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세요!!!!

 







  • profile
    한해를 돌아보며 서로의 감사를 전하는 편지와 선물 흙과 뼈의 훈훈함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임이 정말 보기 아름답습니다
  • profile
    최금환집사님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나이를 잊게 만드는데요?
  • profile
    최금환집사님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나이를 잊게 만드는데요?
  • profile
    여수로 직장을 옮겨 간 옛 목원인 이근철 집사가 목원들에게 보내온 따뜻한 선물까지 받으니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
  • profile
    나눔은 언제나 행복임을 느낍니다. 흙과뼈 목장 든든해요.
  • profile
    정말 필요한 선물을 받아서 좋았어요~~ 게임도 너무 열정으로 했구요^^ 이렇게 좋은 목장의 목원이라는 것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모두 새해엔 더 자주 뵈요~~
  • profile
    성경교사 성용 형제 의 천진난만한 모습 ! 운동 도 열심이 하시고 말씀도 열심이 가르치는 모습 !! 화이팅~
  • profile
    양말~~~~ 부럽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3)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2)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3)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