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권영은
  • Dec 08, 2012
  • 3096

(2012.12.7) 


장소 :부성타워


 


 









 

눈이 펑펑 내려 오랜만에

우리의 마음에도 동심이 다들 돌아왔죠?!

너나들이는 역시 젊은 피 답게 

눈이 와서 그런가ㅎㅎ

웃음이 넘치고 뭔가 일주일만에 봤는데도

 어제도 본 것 같은

너무 편안하고 즐거웠습니다.

오늘은 일본어를 잘하시는 목녀님이

직접 일본요리 "야끼소바"를

해주셨는데..

정말 일본의 한 우동집에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배도 부르고 얘기도 나누며

 더욱 진솔해지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참가하지 못한 많은 목원들도

담주는 꼭 참가하시구요.ㅎㅎㅎ

문혜미 자매님이 내일 국가고시 준비중입니다.

모두 기도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지금까지 너~~~무 즐거운 금요일을 보낸

너나들이입니다!!
  • profile
    청년의 힘이 느껴집니다 혜미자매는 좋은 결과있길 기도할께요
  • profile
    조용하지만 변화가 일어나는게 보입니다. 목자,목녀님의 꾸준한 섬김과 열정 그리고 목원들의 함께하심이 점차 내실있는 목장모습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홧팅.
  • profile
    목자님~동지가 필요하겠군요..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2)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2)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3)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