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계경숙
  • Dec 03, 2012
  • 818











만남이 아름답고, 하나님 이름으로 접대한 손길 또한 따뜻하고,


 고마운 자리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예닮목장입니다.

  • profile
    새가족이 함께하니 보는사람도 기쁘고 은혜가 됩니다.
    목자,목녀님,그리고 예닮의 모든식구들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조용히(?) 예수님을 닮아가고있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 profile
    새가족 분이 기자의 역활을 멋지게 감당하시는군요!! 계경숙 성도님 화이팅입니다.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 profile
    궁중에서만 먹었다던 바로 그 구절판인가요? ^ ^ 정말 한가족 같으시네요.
  • profile
    진짜 부럽습니다!! 부러워요..
  • profile
    새가족이 오셨네요. 사건 중의 사건을 우리 목장에도 얼른 있었으면 ... 축하 드립니다. ^&^!
  • profile
    새가족분이 목장안에서 기자의 사역까지 맡아 소식을 전하니 보기가 좋습니다~^^
  • profile
    제가 아픈 몸과 집안일 그리고 육아로 기자로 사역 못해서 죄송합니다.새로 오신분이 사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당장 가고 싶은데요....ㅋㅋㅋㅋㅋ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2)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2)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3)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