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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춘자
  • Nov 26, 2012
  • 2995















 




 

 

지난주에 올리지 못한 것과 함께 2주 분입니다~

컴퓨터 다루는 것이 미숙해서 아들의 도움을 받아 올렸습니다 ~

 

지난주에는 갈릴리에서 후원하는 홍현기 선교사님과 윤충걸 장로님 이경순 권사님께서

선교사님 파송식 때 고생하셨다고 맛있는 저녁을 대접받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 ~ ~ `

 


















 

 


목자님께서 마약이라고 주신 박하사탕입니다 ~

이번주는 유금옥 목자님 생신이였습니다 ^^

저희집에서 목장모임을 가졌구요 ~

목자님 생신 축하드려요 ! 항상 부족한 우리 목장식구 한사람 한사람 눈높이에 맞추어

상담도 해주시고 기도에 힘쓰시는 목자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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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 생신축하드립니다. 눈높이에 맞춰가는 수고가 아름답습니다. 집을 오픈하여 감사의 문을 열어가시는 기자님!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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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 생신을 감축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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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동재가 홈그라운드에서 신이 더 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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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 생일을 축하드리며, 목부님 너무 멋쪄요. 목장이 너무 풍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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