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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Nov 26, 2012
  • 757





 

 

 

 

솥단지속에  가득한 목녀님 사랑

 

영양만점  호박죽과  추운날씨와 너무도 잘 어울리는오뎅탕~~

 

목녀님의 섬김과 사랑가득한 오늘의 메뉴 였습니다^^

 




 


 





 


 




 

 




 

 

 

 

오랜만에 참석해 주신 민주자매님의 감사

 

하나님께서 기도의 응답을 잘 해주신다며 응답받음을 감사

 

하시는 사업 풍성하게 하심 감사

 

아들의 긍정적 변화에 감사

 

 

 

목녀님의 뜨거운 눈물의감사

 

항상 강한 모습만 보이시던 목녀님

 

눈물 보이시면서 이 눈물은 감사의 눈물이라고 말씀 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아른거립니다..............

 

힘든 시간 가운데도 다운공동체 교인임을 감사

 

로뎀목장을 섬길 수 있다는것에 감사

 

 

 

안식원 집사님의  건강을 위한 감사

 

진료상담후 돌아 오시는 발걸음이 완치 된 것 처럼

 

가벼 우셨다며  완치 할 수 없는 병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시면 하실 수 있다는 믿음 가운데  감사 하셨습니다

 

 

 

 

채형희 자매님의 통회의 기도는

 

한 주간  평안한 마음을 주신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기도가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고정희 자매님은  굴곡없이 늘 평안한 삶을 감사 하셨는데

 

너무도  부러웠습니다

 

 

 

목원들의 감사를 들으며  저  또한  힘든 시간 보내고 있지만

 

이 삶 가운데  간섭하고 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감사 하려고 합니다

 



 

 

다운공동체 교우들에게도   이  풍성한 감사가 있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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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백가운데 그리스도께서 드러나는 로뎀 목장을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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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가 끝이지 않는 목장...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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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제가 넘 좋아라 하는 오뎅이 보여서 식욕을 돋ㄱ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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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의 섬김이 녹아서 한사람 한사람을 따뜻하게 감싸안는 난로와 같은 로뎀목장 ! 가슴한켠이 뭉클해집니다.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사업터와 신앙이 함께가는 로뎀 목장 식구 들이 너무건강해보입니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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