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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하관
  • Nov 26, 2012
  • 660


 오늘은 박순정집사님댁에서 모여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준비를 해주신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생각하고 있었지만 일주일간 나눔의 시간이 너무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예원이가 다음주 시험이 있어서 열공하고 있습니다.


평범함에 대한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산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이지만 열심히 주님만 바라보며 살기로 선포하였습니다.


 이러한 선포를 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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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함에 감사 할 수 있음이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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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을 바라보고 사는 삶.... 늘 우리의 숙제죠...즐거운 숙제.. 따뜻함이 느껴지는 열매목장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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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을 오픈하는 목원들이 많아서 매주 가정방문하는 기분입니다. 열매교회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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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할 수 있는 목장이 있어서 기쁘고 힘이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목장식구들이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남남이 만나 가정을 이루듯이 그렇게 열매목장식구들도 가정을 이루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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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진지함이 묻어나는 목장입니다.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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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정 집사님의 길어진 머리와 환한 얼굴이 무척이나 반가운 소식이네요...이제 다운공동체 교회 각 목장들도 목원들의 가정이 돌아가면서 집을 오픈하며 섬기는 것이 대세인가요?^^...돌아가면 저도 동참할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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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씨 글을 접하니 얼굴을 대면한것처럼 기뻐네요 벌써 시간이 돌아올날이 가까웠네요 소식은 들었어요 기도응답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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