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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찬우
  • Oct 24, 2012
  • 671



 


박상준 박순민부부 가정에 하나님께서 아들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 
내일은 순민자매의 생일이라 축하해주고 왔답니다  그런데 산모가 산모같지않고 너무나


건강하고 명랑한지 ~ 화장까지 곱게한 모습이 너무나 이뻤습니다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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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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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이 늘었네요 축하합니다. 쉐꾸뿌라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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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이 늘어 이제 분가의 준비는 끄읕...ㅎㅎㅎ 새생명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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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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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색적인 축하네요, 저희도 축하 케익으로 방문해 보고싶어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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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연소 목원들 맞으셨네요. 감축드립니다.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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