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은선
  • Sep 27, 2012
  • 667

오랜만이지요? 지난 주 저희 신랑이 너무 은혜를 받았는지 목장게시판 올리라는 독촉하네요~


지난주 고센은 신도용, 박종욱 집사님댁에서 목장모임을 지냈답니다.


신도용 집사님이 보쌈무침과 전어무침을 맛있게 해주셔서 저희집과 사뭇 비교가 되었답니다.ㅋㅋ


가을은 풍성한 계절이지요~ 후식으로 밤도 먹고 중국에서 가져온 과자랑 해바라기씨를 먹느라 식탁이 초토화되었네요~ㅎㅎ





내용을입력하세요








내용을입력하세요


  • profile
    박집사님 신집사님 수고 많았네요 ^^
  • profile
    박집사님의 저당당함과 신도용 집사님의 환한미소가 너무보기좋아요. ㅎㅎ
  • profile
    이런 광고가 생각납니다.."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예요."
  • profile
    멋진 식탁과 멋진 사람들!! 고센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전어무침 저도 먹고 싶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수확 (치앙마이울타리) (1)   2026.11.0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5)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4)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2)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4)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