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용효
  • Sep 24, 2012
  • 709





안녕하세요.

 

씨앗목장모임을 지난주 토요일에 목자목녀님 댁에서 가졌습니다.


 


목장 휴식기(안식기) 이후에 목장식구분들과 처음으로 다같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휴식기 동안 삶이 어떠하였는지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분들이 휴식기동안 본인의 시간을 많이 가져서 좋았지만, 영적으로는 침체기 였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랜만에 목장모임을 해서그런지 그 의미를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저녁먹기 전 기도의 시간입니다.






 









저녁 먹기전...


 


정말 맛있었습니다..^^;;







찬송가 부르며..


 








 


우리 목장의 막내들 예람이,서원이








 


이렇게 휴식기(안식기) 후의 첫 목장모임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회생활하면서 고민을 많이 해야 할 부분이 대인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목자님으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신앙으로 맺어지지 않은 인간관계는 한계가 금방 드러난다. 왜냐하면 사람은 기본적으로


 


이기심을 가지고 상대방을 대하기 때문에 그렇다"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출산한 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몸소 맛있는 음식차려주신 목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profile
    기자님! 덕분에 목장이 살아나네요. 희생이 있는 목녀님의 섬김에 감동먹었나 봅니다. 그래서 목장은 밥만 먹는 것이 아니고 감동을 먹고 서로 자라나는가 봅니다. 화이팅입니다.
  • profile
    희생이 있는 섬김이 나눔을 더욱 건강하고 풍성하게 맹글어 가는 것 같네요..주님의 이름으로 아가들을 축복합니다>~
  • profile
    서원이 볼이 터질려고하네요..목녀님 섬김이 감동이네요..
  • profile
    궁금했던 두 아이의 어여쁜 사진을 여기서 보네요^^ ..어른보다 아이들이 더많은 다복한 목장....힘든 상황에서도 주어진 자리에서 섬기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네요..
  • profile
    어린이와 함께하는 씨앗목장 은 진정한 세대통합교회입니다. 화이팅
  • profile
    아이들 키우느라 정신 없으실텐데, 환경을 보지않고 헌신하는 목자,목녀님과 목원들의 희생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리라 믿습니다.
  • profile
    축복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수확 (치앙마이울타리)   2026.11.0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1)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4)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4)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2)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4)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