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춘자
  • Sep 16, 2012
  • 736







유금옥목자님 식사 하시다 문자확인 하랴 바쁘다.바빠,,,,,,ㅎ


교사를 담당하고 계시는 윤순옥집사님

남편이신 이진철선생님입니다,


지난주 모임때는 새가족 재동이가 와서

너무 신나했는데 오늘은 조금 지루해 했어요.

우리목장에 기자분께서 힘빠지모습....


신실하신 집사님~~~~


이제 갈릴리목장이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항상 소녀같고 애교쟁이 한집사님!!!
에~고고 울 강권사님,,,,,,


이번주에는  한정숙집사님께서 초대하셔서

요리사의  뺨칠정도의 실력이었어요.

아~~유 목장사진한번 올리기 넘~힘들어요.


 

  • profile
    분위기 좋고,느낌이 옵니다..머지 않아 목장안에 풍성한 열매가 맺어 질 것 같아요~*^^*
  • profile
    유금옥 목자님. 볼수록 멋지세요^^. 저도 저렇게 멋진 여성이 되고 싶은데, 가능할지...갈릴리 목장도 참 든든한 분들이 꼭 엉겨계신 것 같아요. 목장분위기가 좋아보이셔요^^.
  • profile
    갈릴리 목자님 포스는 늘 기도하시는 그 겸손하신 모습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샬롬.
  • profile

    한분 한분의 개성이 하나의 공동체안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흘러가는그모습에 감동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저희 초원에 오셔서 많은 도전이 됩니다..감사합니다.목자님~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수확 (치앙마이울타리) (1)   2026.11.0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5)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4)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2)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4)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