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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여현기
  • Sep 16, 2012
  • 704














맛있는 식탁교제 중입니다. 목녀님표 무침회 먹지 못하신 분들은 그 맛을 상상도 못하실 껄요!





 


늦게 오신 V.I.P를 위해 식탁교제를 하시는 목자님...


식사를 마치고 이희재, 이정자 두분의 V.I.P와 은지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목장모임에서 가장 은혜로운 시간 삶을 나누며 오늘은 특별히 작은 간증들을 나누었습니다. 은지 감기를 위해 약을 먹이면서 기도했다는 미선자매님 목자님이 지난 주 선물하신 기도책을 보며 자랑하고 계십니다.



이희재 V.I.P 정말 뜻 그대로 정말 목장에서 정말 소중한 분이셨습니다. 기도를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달라는 그분의 순수한 질문과 또 진솔한 이야기는 우리의 모임을 더욱 풍성하게 했습니다.






이런 풍성한 모임을 위해 다락방에서 수고해진 지훈아 고마워!



 


마지막 사진!! 순간포착!! 요즘 만사형통이신 남집사님이 은지를 않고 계신모습 너무 잘 어울리시죠? 다음 목장모임을 기대하며~~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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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한 영혼을 기뻐 맞이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고스란이 녹아있는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역쉬 VIP는 목장의 힘!!활력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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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우리 은지 돌떡 아주 잘 먹었답니다^^. 희재오라버니, 이름 멋지시구요. 교회에서 뵈면 인사드릴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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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효 집사님 댁에 만사형통이시군요^^. 안그래도 늘 기도와 예배에 자리에 계신 모습 보면서 복을 누리시리라 짐작되어(?) 어떠시냐고 아드님에게 슬쩍 물어보니..아들도 인정을 하더라구요. 부모님의 모습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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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아..수고가 많네. 아버지,어머니 닮은 멋진 목자가 되길 바라고 축복해..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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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에 대한 기쁨이 잘 전하여지는 멋진 목장 ~ 풍성함으로 채워가는 목자 목녀님 그리고 목원 어러분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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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가 바뀌고 사역이 새로정해져서요. 너무 맡은바 사역에 충실해주시니, 여현기 기자님 당신은 목장의 동역자입니다. 멋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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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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