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수
  • Sep 15, 2012
  • 721


 또 다른 역사를 시작한 요한은요

한결 같은 목자 목녀님의 섬김으로  새 가족이 함께 했습니다.


멀리 동구에서 가정교회를 찾아오신 권금순님 몇 주를 다운교회에서 함께 하셨기에 아시지예?


이번에는 남편을 모시고 목장으로 , 또 목녀님 어린이집 학부모님도  저녁 먹으러 오셨다고..


어린이집 학부모님은 처음 만난 이상한 교회를 이야기하셨어요.


 다운교회는 괜챦은 정통교회라고 열심히 야메 집사님께서 설명하셨는데 이해가 되셨는지....


남들한테 괜챦은 교회라고 말씀하시면서 본인은 왜? 교회에서 뵙기가 어려울까???


****


 그동안 요한 목장의 목자님 댁은 교회와 한 발작이라도 가까워 지려고 무거동 경남은행 근처로 이사를 하셨네요.


이사와 탐방오시는 분들을 위해 울 목녀(김부경)  더운날 한껏 솜씨를 발휘하셨네요.


오랫만에 목장모임!  행복은 배가 되었네요..


 목녀님께서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아이들을 케어 해주신덕분에 더욱 행복.


  목장이라는 곳을 처음 오신분들 때문에 급하게 준비된 아이스 브레이크  "만남"


함께한 모든분들의 입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목장의 만남이 최고였다네요. 


몸과 마음이지치고 힘들때  가족처럼 함께 해준 요한 목장 덕분에 견디었노라고....


  또 야메 집사님의 일절이 있으셨구요  프로그램 진행상 적당한 선에서 짤렀지만


모두가 함께 하기에 행복하고 뜨거웠네요..


  • profile
    앞으로 야메집사님의 위력(활약)을 기대합니다.
  • profile
    목장에 새가족이오시니까, 너무좋아부러요, 침흘리며 와 부럽다.
  • profile
    우리 교회, 그리고 목장이 건강하여 자랑이 된다니 참 좋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새가족들이 오셔서 더욱 풍성하네요.
  • profile
    참 자랑스런 목장입니다.
  • profile
    늘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목자 목녀님, 그리고 목원님들께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