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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권영은
  • Jun 02, 2012
  • 1308

             즐거웠던 울산대공원의 나들이


 



 


 


맛있는 김밥과 치킨 과자 빵 음료수 정말 푸짐하죠??!!


날씨는 어두웠지만 우리분위기는 엄청 밝고 화기 애애 했습니다^^


 



유정이와 새로운 친구도 함께했는데요 !!


처음엔 어색하고 서먹했지만


역시 한국인은 밥을 먹어야한가봅니다!!


벌써 너나들이 식구가 됬네요!!


 




바쁜 은빈자매님도 저녁이되서야 합류했는데요..
배고파서 그런지 허겁지겁 먹기 바쁘네요...^^


그런모습을 진주자매님과 화영목녀님이 흐뭇하게 바라보네요!!


 




 


여전히 김밥을 놓치지않는 은빈자매님


배가 많이고팠나봅니다^^



 



 


운동을 할겸 남문 까지 걸어갔는데요!!                   
말하면서 가니깐 시간가는줄 모르더라구요!!






어디가 꽃인지 모르겠죠??!!^^
여기까지 재밌었던 너나들이 목장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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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시간을 가졌네요,,함께함이 더욱 힘차보입니다.수고하시는 목자 목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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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 만나 밤까지...목원들간의 배려와 섬김이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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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하게 모임을 만들어가시는 목자,목녀님 대단하십니다. VIP를 통해서 섬김과 사역의 기쁨이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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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밥을 먹는다는 것은 중요한것 같습니다. 너나들이 목자 목녀님 수고많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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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적이네요!! 효정이도 반갑고 새가족은 효정이 친군가요? 목자, 목녀님의 귀한 섬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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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 목녀, 목원 여러분께 짝.짝.짝.~~~ 하늘복 함께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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