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진구
  • May 31, 2012
  • 779

울산 시민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탐방 오신 류광섭목자님.김희정목녀님.어울림 목장을 탐방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가 섬겨야 되는데 오히려 섬김을 받은 것 같습니다.
나누는 이야기 속에 목장을 너무 잘 섬기시는 모습에 오히려 저희가 다시 힘을 냅니다. 섬기시는 목장이 살아있는 간증으로 더욱 풍성해 지고 목자. 목녀님 가정에 하늘 복 넘치시기를 원합니다.(레몬 차 넘 맛있다고 드신 분들이 다들 한마디씩 하시네요~^^ 감사)

  • profile
    나눔 가운데, 섬기는 가운데 새 힘은 얻는 어울림입니다.
  • profile
    어울림이 아름다움입니다...보기좋습니다..
  • profile
    기도하시는 제목이 이루어지는 감사가 나타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섬기느라 수고했습니다. 홧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