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혜란
  • May 22, 2012
  • 869
 

 

한주 지난 내집처럼 목장보고

 

 

 


 

 

한주 지난 5월12일 목장모임입니다. 늦은감이 있네요...^^;; 


12일 목장모임은 카페에서 각자 준비해 온 반찬을 함께 나누며 목장모임을 열어갔습니다.


 


 


저희 목장은 목장 안에서 함께 나눈 기도제목들이 응답되어지는 것을 자주 경험합니다.


목원들 모두가 정말 신기하다고 이야기하며 내었던 기도제목들이 바로 바로 응답되는 것을 보고 초신자로 돌아가 기도응답 받았던 때 같다는 얘기를 하곤 합니다.


 


 


지지난주에 냈었던 기도제목들이 응답되어 함께 기도해 주어 감사하다는 고백이 나올 때면 서로가 함께 축하해주며 기뻐하구요.


 



 


 

삶을 나누는 가운데 서로를 이해하고 용납하며 중보기도를 할 수 있는 내 식구 같은 내집처럼 목장이 있어 늘 마음 한구석이 따뜻합니다.


 


 


 


 


따뜻한 저희목장에 한번 놀러오세요^^* 초대합니다아하하하하ㅋㅋㅋ


단, 양손을 무겁게 해 오신 분만 오실 수 있다는 거.....!!^^


 


 


 


앞으로 저희 목장은 몇주동안 기획~!!! 아우팅모임을 가집니다.


아우팅을 준비하는 분들도 감사함 가운데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임신 중이신 박운진 목녀님과 태아의 건강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profile
    환경을 극복해 가는 목자/목녀님과 내집처럼을 축복합니다. 기도의 응답...진짜 좋고 신기하지요.. 그렇기에 목장에 더욱 열심을 내어 내속을 드러내고 참석해야 될 이유인것 같습니다. 이런 마음이 싱글장년 모두에게 넘쳐나길 기대합니다.
  • profile
    목장안에서의 기도응답이 서로에게 큰 힘과 도전이 되겠네요,,모두에게 더 큰 기도응답이 임하길...
  • profile
    목녀를 배려해서 어려운 때를 멋지게 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 profile
    서로서로 도와가며 ~ 동요가 생각나네요. 진지함이 조금 더 자란것 같습니다.목원들께 화이팅을 외칩니다.
  • profile
    함께 배려하고 섬기는 모습이 아릅답습니다. 혜란이가 기자네.. 좋은 소식 많이 부탁해요.
  • profile
    기도의 응답이 있는 내집처럼이네요. 더 많은 기도의 응답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