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우성용
  • Mar 27, 2012
  • 806





조촐한 목장 모임 이었습니다.
  • profile
    아이들도 뭔가를 하고 있네요^^ 흙과 뼈 목장 파이팅!
  • profile
    사진기자도 아닌데 사진올려주셔서 감사하네요..요즘 목원참석율이 바닥입니다.. 흙과뼈 힘내서 화이팅하깁니다^^
  • profile
    조촐한 모임 가운데도 주님은 함께 하십니다. 흙과뼈 목장 화이팅!
  • profile
    우리를 사랑하고 함께하는 주님을 믿고 흙과뼈 목장 화이팅!!!
  • profile
    봄과함께조금씩자라고변화되어가는우성룡씨!어떠한상황속에서도믿음의끈을놓지않고변함없이 나아가시는흙과뼈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화이팅입니다....흙에서 새싹이 자라듯이 믿음의 목원들이 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 profile
    환절기라 지난주 저희 해바라기도 감기등으로 많이함께하지 못했습니다.독수리 날개치듯 다시 새힘을 얻는 흙과 뼈 되시길
  • profile
    열심히 교안을 보시는 모습이 은혜스럽습니다....애기들도 평안해보입니다...
  • profile
    다음에는 빠지지 않도록 노력할께요~~!!
  • profile
    편안해 보입니다. 나경자매님이 안보여서 허전했군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