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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Mar 20, 2012
  • 780

여차여차하여


요한은  친정집에 초대 받았습니다.


변함없이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신 넝쿨 목장 목자, 목녀님 때문에 더욱 알찬 목장 모임이었네요


요한의 대 식구와 넝쿨의 식구가 모여서  은혜는 배가 되었고,  고통은 반으로 줄었답니다.


감사한 일 들을 표현하는 시간도 갖어 봤구, 


요한에서는 힘에 겨워  웬만한 찬양은 도전도 못하는 데  넝쿨 에서는  술술 넘어가고


함께 하기에 아주 행복했습니다.


 목장모임의 교과서를 보는 듯 했네요.


혹시나 식구가 적을까봐  소영씨가  예쁜 아가야를 한 명더  데리고 왔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하길 기도 하면서   이세상에서 크게 쓰임 받기를 소원 합니다.


*********


따뜻해 지는 날씨 


나의 큐티 책은  책꽂이에서 주인을 기다리며 말 없이 날 두고 보네요..


어찌 하오리까!


작심 3일 입니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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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정집이 있어 행복하고 출가시킨집이있어 또 행복하고 많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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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고합니다.요한목장의 가장 어린 목원 이 사무엘입니다.아기사진 보이시죠 자는 모습이 천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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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면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신 친정 어무이, 아부지.... 감사합니당. 저희에게는 언제나 큰 산처럼 여겨진답니다. 그나저나, '경건의 삶' 신청해놓고 제대로 못하는 저는 어지하오리이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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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생명이 함께하는 요한 목장 화이팅임다 ..목자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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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만남을 가진 넝쿨과 요한 목장의 식구들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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